【통영=뉴시스】최운용 기자 = 경남 통영시 미륵산에 있는 한려수도 케이블카가 2010 한국관광의 별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
통영관광개발공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국내 우수 관광자원 발굴을 위해 주최한 한국관광의 별에서 관광매력물과 관광시설부문 최종 후보로 한려수도 케이블카가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시상하는 한국관광의 별은 국내 관광 발전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에게 주는 상이다.
한려수도 케이블카는 순천만과 남이섬, 전주 한옥마을, 안동 하회마을 등 4개 지역 시설과 최종 시상자를 놓고 경합하게 된다.
2010 한국관광의 별 온라인 투표에 참여하고 싶은 일반 시민이나 관광객들은 30일까지 한국관광의 별 홈페이지(award.visitkorea.or.kr)를 통해 참여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