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뉴시스】
경남 통영관광개발공사(사장 신경철)는 18일 한려수도 조망 케이블카 개통 1주년 기념으로 상부정류장에서 인공폭포 준공식을 갖는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인공폭포는 미관상 좋지 않았던 상부역사 바위 절개지에 친환경적으로 조성해 벌써부터 탑승객들에게 기념촬영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날 준공식에서는 패러글라이딩의 축하비행을 시작으로 음악공연과 인공폭포 가동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공사측은 최근 케이블카 누적 탑승객 100만명 돌파가 가시권에 들면서 이를 축하하기 위한 이벤트 행사를 준비 중이다.
최운용기자 yong4758@newsis.com/2009. 4.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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