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 명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경남 통영의 한려수도 조망 케이블카가 설 연휴기간에도 정상운행 한다.
통영관광개발공사(사장 신경철)는 설 연휴기간인 24일~27일 고향을 찾는 귀성향객들의 편의를 위해 미륵산 케이블카를 정상운행 한다고 13일 밝혔다.
다만 설날인 26일에는 낮 12시부터 케이블카 운행을 개시한다.
통영관광개발공사는 정기휴장일인 매월 2째주와 4째주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다음날 휴장한다는 방침에 따라 28일에 휴장할 방침이다.
최운용기자 yong4758@newsis.com , 기사입력 2009.01.13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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