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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19일 6천600여명 탑승 누적이용객 40만 돌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10-24
- 이순신 패키지 수학여행지로도 급부상

한려수도 케이블카가 식지 않는 인기를 자랑하며 탑승객 40만명을 돌파했다.

통영관광개발공사(사장 신경철)는 지난 19일 6천595명의 관광객이 케이블카를 이용, 누적 이용객 수가 40만명(1일 평균 3천38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추세라면 연내 50만명 유치라는 당초 목표 달성도 예상보다 빨라질 것으로 관광공사는 기대하고 있다.

여름 휴가철 관광 성수기를 지난 이후에도 통영 케이블카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실제 3~5일 연휴기간의 경우 3일 동안 2만명의 관광객이 케이블카를 탑승한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특히 4일의 경우 하루 7천460명이 탑승해 여름 휴가철 피크였던 지난 8월 2일 수립된 일일 최다탑승기록 7천213명을 가볍게 뛰어넘기도 했다.

케이블카를 타려는 관광객의 발길이 이처럼 꾸준하기 이어지면서 통영의 지역경제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케이블카를 타기 위해 통영을 찾은 관광객들이 시내 숙박업소와 식당, 특산품 판매점, 유람선 등 다른 시설을 함께 이용하면서 그에 따른 파급효과를 실감하고 있다.

중앙시장에서 건어물을 취급하는 K씨는 “예년에는 관광객들이 여름철에만 반짝 보였지 9월 넘어서면 거의 보이지 않았다”면서 “하지만 올해에는 여름철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주말이면 손님들 절반 가까이가 관광객들로 보인다”고 말했다.

케이블카의 입소문이 알려지면서 학생들의 수학여행지로도 급부상하고 있다.

환율관계로 해외 수학여행이 주춤한 데다, 국내 여행지 가운데 남해안이 새로운 관광지로 각광을 받으면서 케이블카의 인기가 올라가고 있는 것.

여기다 이순신 장군의 유적지인 제승당 등 통영의 주요 관광지가 수학여행지로서의 충분한 가치를 인정받으면서 이같은 문의가 늘고 있다.

여기다 통영관광개발공사가 수학여행 전문여행사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면서 탑승여부를 물어보는 문의가 통영관광개발공사에 밀려들고 있다.

지난 14일과 15일의 경우 경기도 일산의 주엽고교 학생 850여명이 이틀에 나누어 케이블카를 이용하기도 했다.

통영관광개발공사 관계자는 “수학여행은 인원이 많아 지역에 대한 경제적 기여뿐 아니라 향후 미래 관광에 대한 잠재고객을 양성한다는 측면에서도 결코 소홀히 할 수 없는 시장”이라며 “하지만 통영에는 한꺼번에 수백 명의 인원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숙소가 부족해 아쉬움이 남는다”고 말했다.

- 2008. 10.24/통영신문 김성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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