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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미륵산 케이블카 ‘식지 않는 인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10-18
4일, 7천460명 탑승…최다기록 갱신 - 김성호 기자 -
- 여름 성수기 지나도 평일 2천여명 탑승

여름 관광성수기가 지났음에도 미륵산 케이블카를 타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줄지 않고 있다.

특히 연휴였던 지난 4일에는 여름철 관광성수기에 세웠던 하루 최대 탑승객 기록을 갈아치우는 기염을 토하는 등 케이블카의 인기가 식지 않고 있어 통영관광개발공사 관계자들은 즐거운 콧노래를 흥얼거리고 있다.

통영관광개발공사는 최근 여름철 관광성수기가 지났음에도 통영 케이블카를 찾는 관광객의 발길이 줄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 지난 3일~5일 연휴기간에만 약 2만 명에 가까운 관광객이 케이블카를 이용했으며, 특히 토요일인 4일에는 7천460명이 케이블카를 탑승해 종전 최다 기록인 7천213명(8월2일)을 갱신했다.

특히 지난 여름철 관광객이 가족단위 소규모였다면 9월과 10월 들어서는 관광버스를 타고 오는 단체 관광객이 줄을 잇고 있다. 이 때문에 청소년수련관 앞 도로 양쪽에는 관광버스가 여전히 줄을 잇고 있으며 공사에서는 탑승객을 위해 주말에는 즉석노래자랑과 이벤트행사로 관광객을 즐겁게 하고 있다.

특히 탑승객들은 하부역사에 전시된 200여개의 국화 화분과 통영시의 음악동호회인 한음필, 한려리더스 등의 음악공연이 연출해내는 초가을 낭만적인 분위기에 커다란 호응을 보이고 있다.

이렇게 탑승객의 수가 줄지 않은 것에 대해 통영시와 통영관광개발공사는 체계적인 홍보활동 외에도 케이블카를 한번 타본 승객들의 입소문 효과가 크게 작용한 결과인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케이블카 운영을 맡고 있는 관광개발공사는 “평일에도 2천여명 이상이 꾸준히 찾는 이같은 추세로 나간다면 올 11월 말쯤 당초 목표했던 50만 탑승객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케이블카로 인해 상대적으로 변변한 관람거리가 없었던 통영이 관광명소로 부각됐고 통영이 사계절 관광지로서의 경쟁력을 충분히 갖추게 되었음을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서울에서 가족들과 왔다는 전모(59세)씨는 “미륵산케이블카는 산과 바다를 관광할 수 있어 다른 곳의 케이블카와 차별화가 된다”고 하면서 “특히 통영항에서 출항하는 여객선과 어선의 정취가 너무 낭만적”이라고 했다.

2008-10-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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