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한려수도케이블카 3월 첫 상업운전 통영 미륵산에 설치된 한려수도 조망케이블카가 3월 중에 첫 상업운전에 들어갑니다.
경남지역 첫 관광용 케이블카이자 일반 관광용으론 국내에서 가장 긴 길이 천975m의 한려수도 조망 케이블카는, 8인승 캐빈 47대를 운행해 시간당 최대 천8백명을 태울 수 있으며, 세계적 업체인 스위스 카라벤타 사와 기술제휴로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통영관광개발공사는 밝혔습니다.
3월 오픈에 앞서 이달 중에 교통안전공단 준공검사와 시운전을 거칠 예정이며, 요금은 어른 개인왕복은 8천 원, 어린이는 4천5백 원입니다.
마산 mbc 2008.2.11 / 김 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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